Aug 6, 2016
들뢰즈:철학과 영화
1.
이미지=물질=운동
모든 의식은 어떤것에 대한 의식 이아니라
모든 의식은 어떤것이다. >toute conscience est quelque chose
"나는 이미지들 앞에 있다.
내가 나의 감각들을 열면 이미지들은 지각되고 내가 나의 감각들을 닫으면 이미지들은 지각되지않는다.
모든 이미지는 내가 자연의 법칙이라 부르는 항구적인 법칙에 따라 그 자체의 모든 기본적인 부분에서 서로서로 작용 반작용한다.
다른 이미지들과 대조를 이루는 이미지가 있는데(?) 그이미지는 내가 지각들을 통해 밖으로부터 알 뿐 아니라 정감들에 의해 안으로부터도 안다 그것은 나의 몸이다."
나의 몸은 상이한 특성을 갖기 때문에 중심적인 이미지로 나타나는데 중심적인 이미지 주위에 다른 이미지들이 정돈된다.
외적인 이미지들이 나의 몸에 운동을 전달한다.
나의 몸은 외적인 이미지들에게 운동을 되돌려준다.
몸의 이미지와 다른 이미지의 다른점 : 나의 몸은 스스로 받아들인 것에 대해 어떻게 응답할것인지를 일정한 범위 안에서 선택하는듯하다 ex 반사작용 맞섬 도망
==> 베르그송의 철학
몸은 표상의 장소가아닌 행위의 중심
뇌는 아무것도 창조하지않고 단지 받아들인 운동에 대해 다른운동으로 응답하기만함.
따라서 뇌안에서 이미지가 만들어지는게 아니다/
이미지는 그자체로 운동이다. 작용과 반작용이다.
이미지는 운동에서 유발되는 어떤 것이아니라 운동하게 하는것이다.
*** 이미지=운동 성립***
물질은 이미지들의 총체다
이미지는 움직이는 어떤것이고 끊임없는 운동속에 있는것
움직이지만 보이지않는 사물들이 있기때문에 이미지라는 개념은 나의 지각과는 다른것.
Alain Ménil "이미지가 운동하는 것이 되면서 이미지에 대한 고전적인 개념규정은 위기에 처하게 되었다."
->cvd : 플라톤적 전통에서 비롯된 고전적개념상에서 이미지는 지성에 의해서만 파악되는 모델의 복사본이므로 불완전할수밖에 없다 * 플라톤의 모방이론?mimesis (http://dianapic.blog.me/90030088536)
베르그송에게 이미지 즉 운동 물질은 정의상 잠재성을 가지지않는다
물질은 진정한 실재성을 갖게되며 개념보다 실재성을 덜 가지지않는다.
물질은 개념의 재생산이 아니다.
반면 이미지에서 채취된 개념, 이데아는 이미지의 내적인 이질성을 고려하지 않기 때문에 실재성을 상실한다.
들뢰즈 "운동-이미지/ 시간-이미지" -->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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