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 3, 2016

16.11.28

1. 명확해지면 죽는거야 그러니 나는 잘 아주 혼돈스럽게 잘 살아있는거야.

2. 이 시대에 반항하고 저항하는 정신이 작업에 끼치는 영향과 파급력에대해 고민할때 시대를 반영하지않고서 어떻게 아티스트가 될수있겠냐는 글을 읽었다. 

3.해가 중천에 떴을때는 꼭 지워야지 하다가도 드디어 지우려고하려치면 근거없는 자존심에 남은 매니큐어들이 자연 탈락 되도록 하게한다. 밤에는 이성을 찾을수가 없다. 

4.충분히 딜레마에 빠질일이다 당장에 순간을 살고싶었었다 나도 나름 꼰대가 될 수 있을 정도로 나이가 찼으니 이제는 멀리 내다볼 아량정도는 가지고 있어야할것이다 아주멀리 덜 희망적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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